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… 인구감소지역은 5만 원 더 받는다

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… 인구감소지역은 5만 원 더 받는다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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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… 수급자 60만원·차상위 50만원 확정

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5만원 추가 지원…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신청 주의

기초생활수급자
600,000원
(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최대 65만원)
차상위 · 한부모 가구
500,000원
(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최대 55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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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… 인구감소지역은 5만 원 더 받는다

신청 첫 주 ‘출생연도 끝자리’ 요일제 적용

정부는 원활한 신청 접수를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첫 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시행한다.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로 인해 30일(목)에는 해당되는 모든 대상자가 통합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.

신청 날짜 출생연도 끝자리 비고
4월 27일 (월) 1, 6 신청 및 지급 개시
4월 28일 (화) 2, 7
4월 29일 (수) 3, 8
4월 30일 (목) 4, 9 및 5, 0 연휴 전 통합 접수

💻 온·오프라인 신청 및 유의사항

  • 온라인 신청: 요일제 해제 이후인 5월 1일부터는 시간 제한 없이 24시간 언제든 신청 가능합니다.
  • 오프라인 신청: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공휴일, 토요일, 일요일에 중단되므로 평일 업무 시간에 방문해야 합니다.
  • 인구감소지역 혜택: 지역 소멸 위기 지역 거주민은 정착 지원금 명목으로 5만 원이 자동 가산되어 지급됩니다.
  • 지급 방식: 신청 완료 후 자격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계좌 입금 또는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됩니다.
[공식 인용 자료 출처]
“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한 서민 가계의 부담을 직접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60만 원, 차상위계층 50만 원의 지원금을 편성하였으며,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는 5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.”
—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 민생 지원 지침 공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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